해커스자격증 오우진, 문영철 선생님 강의 듣고 합격했습니다. 전기기사
작성자 : 이*명
조회수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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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예시) 해커스자격증 0000 덕분에 합격했습니다. / 000 선생님 강의 듣고 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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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자격증 준비 계기와 수험기간 및 합격소감 등)


안녕하세요, 저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취업준비에 있는 학생입니다. 취업준비중 공백기간이 있어 무엇을 하는것이 의미있을까 생각하던 와중 전기기사를 따보면 어떻겠냐는 주변의 권유에 시작했습니다. 곧바로 인터넷으로 강의를 알아보고 시험 일정을 알아보던 와중 해커스강의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하여 2회차 시험을 목표로 2월 말에 해커스 인강을 신청하고, 교재가 배송되는 기간동안 전기 기초이론 강의를 들으며 예열을 했습니다. 후에 필기공부하면서 느낀건데 굉장히 도움이 많이됐고, 아는 내용이더라도 한번정도는 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3월 초부터 공부를 시작하여 약 1달 반~ 2달이라는 기간동안 필기를 공부했습니다. 동차합격을 목표로 공부하였기에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 나만의 학습 꿀팁 & 합격 노하우 (과목별 학습법, 암기 비법, 취약 과목 극복법 등)


<필기 공부방법>

저는 우선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건지, 시험은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조차도 몰랐습니다. 그렇기에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았고 과목 공부순서를 확인했습니다. 우선 KEC는 법규에 관한 암기를 하는 과목이므로 초반부터 열심히 달리기보다는 마지막에 공부하겠다고 생각하였고, 전기자기학 > 전기기기 > 전력공학 >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 > KEC의 순서로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기출은 시험보기 2주일 전부터 KEC를 공부하면서부터 2020년 ~2017년 정도까지 풀어봤고, 2번정도씩 풀었던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계속 해커스 교재를 반복해서 보고 개념을 공부했습니다.


1. 전기자기학 시련은 초반에 왔던것 같았습니다. 전기자기학 초반에 나왔던 정전계파트에서 이론을 다 공부를 해도 문제가 안풀리고 무슨 공식을 적용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앞에 외우면 뒤에 까먹고.. 초반엔 '이렇게 어려운걸 어떻게 다 해나가지'라고 생각했습니다. 몇일동안 진도도 잘 안나가고 뭔가 뚫리는 느낌도 들지 않아 막막했었지만, 그냥 일단 한번 강의를 다 들어보자고 생각해서 쭉 정리하면서 들었습니다. 그러고 다시 문제를 풀어봤지만 역시나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공부한 방법은 모든 공식을 완벽하게 외우는 것이였습니다. 1장부터 마지막장까지 공식을 하루에 몇번이고 다시 써가면서 공식간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암기했습니다. 그러고 문제를 풀었고, 안풀리는 문제는 해설을 굉장히 집중해서봤습니다. '무슨 이유로 이 공식이 여기 쓰이고, 어떻게 이 공식이 이렇게 변형되는가'를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저는 문제를 풀기보다는 이론을 계속 보면서 공식을 외워갔습니다. 이렇게 개념서를 반복해서 읽고 공식을 완벽하게 외우고 문제를 풀었을 때, 문제 푸는 속도가 확연히 차이가났습니다. 어중간하게 알고 문제를 풀면 다음에 봐도 똑같이 못풀었던 문제를 어느순간 당연하게 공식들을 대입하고 있는 모습을 봤을 때, 이 과목은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전기기기 제가 시험 보기 전까지 가장 어려워했던 과목입니다. 변압기, 전동기, 발전기와 같은 보이지 않는 입체의 기기들을, 단순히 책에 있는 그림과 말로만 이해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개념이 다른 과목에 비해 많지 않은데, 그에 비해 나오는 문제의 유형들은 굉장히 다양하고 복잡했습니다. 하지만 문영철 선생님의 강의를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수업 때 강조하신 그림을 여러번 그려보라는 말을 듣고 전기기기 과목을 공부하기 전마다 항상 각 기기들 이론 정리한 노트를 보고, 그림을 여러번 반복해서 그리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유형에 따라 세부적으로 공부를 하면서 머리속으로 그림을 그려나갔습니다.


3. 전력공학 공부를 하면서 그나마 수월했던 과목 같았습니다. 전기자기학은 이론을 알아도 공식이 많고 이해도 어렵고, 전기기기는 유형이 복잡하고 문제가 어려워 답답했다면, 전력공학은 이론의 난도가 높지도 않았고, 공식이 복잡하지도 않아 이해하고 조금만 공부한다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기공부까지 마친 뒤에 생각해보면 실기에서 다루는 비중이 굉장히 높고 필기때 적당히 공부한다면 실기 때 다시 공부해야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들이 전력공학과 전기기기는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셨던 말의 의미를 실기를 공부하면서 확실히 느꼈습니다. 동차합격을 목표로 한다면 이과목에 나오는 개념들과 공식들은 실기 끝날때까지 잊어버리지 않게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4-1. 회로이론 단순하게 공식만 다 외운다고 되는게 아닌 과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과목도 마찬가지로 공식을 안다고 문제에 바로 접근가능한 과목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한 후, 문제풀이 강의를 들으며 문제푸는 느낌을 기르는게 중요한 과목인 것 같습니다. 문제풀이강의를 들어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을때 마다 다시 앞으로 넘어가 개념을 한번 더 읽어본 후 다시 문제를 풀어보면 더 수월한 문제풀이가 됐습니다.


4-2. 제어공학 개념의 난도로만 따진다면 전기자기학과도 견줄만할 만큼 이해가 어렵고, 생소했습니다. 하지만 해커스 전기기사 인강을 들으면서 알짜배기식으로 공부하고, 공식들을 암기한다면 문제풀이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는 과목이었습니다.


5. KEC(구 전기설비기술기준) 2021년도 1회차부터 개정되어 얼마나 어렵게 나올지, 어디서 나올지 모르는 과목이었습니다. 저는 시험보기 2주전에 몰아쳐 인강을 들으며 공부했습니다. 선생님들이 분석하신 단원별 출제 비율과, KEC 개정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하루에 조금씩 반복해서 외우기만 했습니다.

시험장 들어가자마자 놀랐던게 그냥 교재에있던 문제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 시험지 인쇄상태 확인하는 시간에 깜짝놀랐습니다. 너무 비중을 두기보다는 강의를 들으면서 시험에 나오는 부분만 확실하게 외워주고 가면 무난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실기 공부방법>

필기를 합격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후 바로 실기 준비를 했습니다. 책의 두께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굉장히 방대합니다. 다른 분들의 공부법을 봤을 때 20개년 몇회독 하면 된다. 32개년 보면 된다 이런 말들이 많았는데, 저는 필기공부하면서 해커스 전기기사 수업 방식이 굉장히 저한테 잘 맞는다 믿고 실기도 해커스 강의를 들었습니다. 해커스 강의는 단원을 나누고, 단원에서 중요한 문제들만 뽑아 분류해놓는 방식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이론도 없이 바로 문제를 푸는게 맞나?'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근데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그 단원에서 필요한 개념들을 문제속에 녹여내어 설명해주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개념을 설명해주시면서 문제를 푸니까 효율적이였습니다. 이렇게 해커스 인강을 100% 다 듣는데 2주일~2주일 반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 듣고 저는 20개년 기출문제집을 사서 하루에 1년치씩 풀었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생뚱맞은 문제들도 보이고, 어려웠는데, 날이 지날수록 반복되는 문제들도 많이보이고, 비슷한 유형이 많이보여 문제 푸는 시간도 단축되고, 해커스 강의에서 들었던 개념들을 접목시켜 이해하여 수월했습니다. 실기 문제들을 공부하면서 형광팬 3개를 준비했습니다. 단답형(단순암기)의 경우 1번 색깔, 다시 안풀어도 될정도로 스스로 자신있던 문제는 2번째 색깔, 꼭 다시풀어봐야하는 어려운 문제 혹은 중요한 문제는 3번째 색깔로 모든 문제에 형광팬을 칠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2번째 볼때 시간이 확실히 더 단축되는 느낌이였고, 아는문제를 더 풀시간에 모르는 문제를 조금더 공부하는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단답형 같은 경우 2개로 나눠서 공부했습니다. 

하나는, 해커스 교재에 있는 모든 단답을 A4용지에 정리했습니다.정리할 때 반으로 접어 한쪽면에는 문제, 한쪽면에는 답만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2~3장씩 완벽하게 외우고, 다음날에는 전날에 외웠던 부분 + 2~3장씩 계속 외웠습니다.

둘째는, 기출에 있는 단답형을 마찬가지로 A4용지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한번에 다 정리하는건 지루하고 재미도없을 것 같아, 하루에 1년치씩, 예를들어 2020년 기출을 오늘 풀었다면, 공부 끝나고 집에가기 1시간~ 1시간 반 전쯤, 형광팬으로 칠했던 단답형문제들만 A4용지에 다정리하고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공부 시작할 때 전날 적어놨던 A4용지를 보면서 외우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20년치를 다 정리하니 A4용지 양면 40장 정도 나왔고, 툭 건드리면 나올정도로 다 외우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 해커스 선생님 또는 강의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


오우진 선생님 : 단원별 필수암기를 외우면 책에 기본적인 문제들은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방대한 책의 내용에서 필수암기만 쏙 골라내서 뽑아내어 알려주는 방식이 단기합격을 목표로하는 저에게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풀이 강의에서도 버리는 문제는 과감히 버리면서 공부하라는 말씀이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영철 선생님 :  전기기기, 전력공학의 특성상 보이지 않는 기기를 눈에 보이듯이 생각할  있느냐가 기본 지식의 차이라고 생각하게해주셨습니다. 전기기기에서 단원별(직류기, 동기기, 변압기, 유도기)에서 처음 시작할  그려주시는 그림들이 굉장히 이해가 잘되었습니다. 또한 기기의 특성(병렬운전, 자기여자방지, 등등..) 막연하기만  기기의 특성들을 굉장히 쉽게, 연관되게 마인드맵식으로 알려주시는 느낌이였습니다. 1, 2, 3,, 이렇게 외우는게 아닌 하나의  그림으로 외우는 방법을 느꼇습니다. 혼자 2번째 볼때도  연상법이 생각이나서 학습의 능률이 점점  상승했던  같습니다.


- 해커스자격증에서 도움이 되었던 컨텐츠 (교재 · 학습자료 · 혜택)

KEC 개정 강의가 도움이 많이 되었고, 필기 교재에 중요도를 별표개수에 따라 정리해놓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 등 (해커스 또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해커스 전기기사 인강의 커리큘럼을 천천히 따라가면 어느순간 합격에 도달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합격의 기준은 만점이 아니고 60점이기 때문에, 너무 한문제에 매달리기보다는 풀 수 있는 문제들의 바운더리를 천천히 넓혀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합격의 기준이 60점이기 때문에, 안일하게 생각하여 간발의 차이로 합격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합격 점수에 연연하지말고 자신만의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환급을 위한 합격후기의 경우 경우 위 내용 모두 포함 + 1,000자(공백제외) 이상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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