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출제경향

전기기사

오우진 선생님의 [전기자기학] 출제경향 분석
2021년 1회차
전체난이도 : 하
교재에서 출제된 문제가 14문제, 그리고 계산 문제 중에서 간단히 숫자만 변경되어 출제된 문제가 4문제로 전체 20문제 중 18문제가 교재에서 출제가 되었습니다.
이번 시험은 강의 시간 중에 강조했던 부분에서 출제가 되었던 것만큼 문제가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21년 1회 시험에서는 최소 16개(80점) 이상은 점수를 획득하여야 될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2021년 2회차
전체난이도 : 하
교재에서 출제된 문제가 7문제 그리고 계산 문제 중에서 간단히 숫자만 변경되어 출제된 문제가 10문제로 전체 20문제 중 17문제가 교재에서 출제가 되었습니다.
신규 3문제는 수업시간에 설명하지 않은 부분이라 당황할 수 있지만 나머지 17문제가 항상 강조하는 부분에서 출제가 되었기 때문에 전체 난이도는 평이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21년 2회 시험에서는 최소 15개(75점) 이상은 점수를 획득하여야 될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2021년 3회차
전체난이도 : 하
교재에서 출제된 문제가 12문제 그리고 계산 문제 중에서 간단히 숫자만 변경되어 출제된 문제가
8문제로 20문제가 모두 교재에서 출제가 되었습니다.
문제도 수업 중에 강조했던 기본문제가 17문제 출제되었고 계산이 복잡한 문제가 3개 출제된 만큼 쉽게 출제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21년 3회 시험에서는 최소 16개(80점) 이상은 점수를 획득하여야 될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 2021년 가장 최근 시험에 대한 분석내용입니다.

오우진 선생님의 학습 TIP

전기자기학 강좌 보러가기 >

전기자기학 과목은 수험생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과목 중 하나인데 그 이유는 타 과목에 비해 많은 수학적 개념과 복잡한 증명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출문제를 분석해보면 증명이나 수학적 개념이 없다 하더라도 얼마든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격증 시험에선 증명이나 복잡한 연산을 요하는 문제는 2문제도 출제되지 않고 학문의 개요나 결과 공식을 찾는 문제가 10문제, 공식만 암기하고 있다면 단순 숫자 대입으로 풀이할 수 있는 문제가 5~6문제 정도 출제되고 있으니 기본에 충실히 하면 손쉽게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기출문제 출제경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2, 4, 8, 9, 12장을 집중(총 66.17%)해서 공부한 다면 조금 수월하게 합격할 수 있으실 것입니다.

문영철 선생님의 [전력공학] 출제경향 분석
2021년 1회차
전체난이도 : 하
새로 출제된 문제는 5문제 정도가 되는데 이중에 3개의 계산문제는 풀이가 상당히 어려웠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문제는 제외하거나 마지막에 접근하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번 시험에서는 기출문제에서 거의 똑같이 출제된 문제가 많아서
목표점수를 얻는데 무리가 없어 보이는 시험으로 보입니다.
2021년 2회차
전체난이도 : 하
기출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지만 새로 나온 문제가 3문제가 됩니다.
계산문제도 6문제 정도 출제가 되었는데 1~2문제를 제외하면 충분히 풀이가 가능한 정도입니다.
이번 회차와 같은 시험의 난이도에서는 실수를 최소화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용정리가 잘되어 있다면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한 시험이 되겠습니다.
2021년 3회차
전체난이도 : 하
이번 회차의 경우 기출문제가 다수이고 변형되거나 거의 출제되지 않았던 문제가 4문제 정도 됩니다. 계산문제가 6문제 출제되었는데 1문제를 제외하고는 기출문제에서 자주 다루어진 문제이므로
충분히 맞출 수 있는 난이도였습니다. 그리고 중요하다고 언급되었던 부분이 정리되었다면 충분이 75점 이상 얻을 수 있는 시험이라 판단됩니다.

* 2021년 가장 최근 시험에 대한 분석내용입니다.

문영철 선생님의 학습 TIP

전력공학 강좌 보러가기 >

전력공학은 송배전 공학과 발전공학으로 이루어진 과목으로 전기의 발생, 수송, 변전, 배전, 수전까지의 부분을 공부하는 과목입니다. 과목내에서 언급되는 부분은 광범위하지만 다른 과목에 비해 점수를 가장 많이 얻을수 있고, 2차 실기시험 범위에 100% 포함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다루어지는 설비나 시스템에 대해서 학습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전력공학을 공부하실 때 단순 암기로 필기시험을 준비하지 마시고 이론적인 내용과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시면 자격증 시험 1차, 2차에서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고 추후 현장 실무에 임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영철 선생님의 [전기기기] 출제경향 분석
2021년 1회차
전체난이도 : 중
새로 출제된 문제가 7문항이 되고 기출문제가 13문항이 되는 시험이 되겠습니다.
새로 나온 문제의 경우 풀이가 쉽지 않아 보이는 반면에 기출문제는 충분히 풀이가 가능한 난이도가 되겠습니다. 전기기기의 경우 이런 패턴이 자주 연출되는 경향이 있는데 가장 좋은 접근방법은 기본적인 내용과 문제를 충분히 익히고 시험장에서 풀이 가능한 문제와 못 푸는 문제를 구분하여 접근하면 합격에 필요한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1년 2회차
전체난이도 : 중
새로 나온 문제가 7~8문제 정도가 되는 시험으로 예년에 비해 난이도가 높게 출제 되었습니다.
이런 시험의 경우 풀이가 가능한 문제와 어려운 문제를 잘 구분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시험 때 시간 배분이 잘 이루어져서 풀이를 합격하는데 필요한 점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2021년 3회차
전체난이도 : 중
새로 출제된 문제가 5문제 정도 되고 기출문제가 15문제정도가 되는 시험입니다.
계산문제의 경우 2문제를 제외하면 충분히 풀이가 가능한 문제가 되겠습니다.
예년에 비해 문제의 난이도가 좀 낮아진 느낌으로 충분히 14개(70점)정도는 가능한 시험이었습니다.

* 2021년 가장 최근 시험에 대한 분석내용입니다.

문영철 선생님의 학습 TIP

전기기기 강좌 보러가기 >

전기기기는 크게 발전기, 전동기, 변압기, 전력변환장치에 대해 공부하는 과목으로 우리가 흔히 접할수 있고 사용하고 있는 설비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언뜻 보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공부를 해보면 점수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수험생들이 의외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과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효과적인 공부를 위해서는 전기자기학과 회로이론이 잘 정리되어 있으면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특정 파트(회로이론의 단상 및 3상, 자기학의 인덕턴스와 정전용량 등)만 정리가 되어 있어도 큰 무리없이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기시험에서도 출제되는 과목이므로 필기시험을 준비할 때 좀더 신경써서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우진 선생님의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 출제경향 분석
2021년 1회차
전체난이도 : 중
제어는 10문제 중에 9문제가 교재의 기본문제에서 출제가 되었으며, 신규문제 또한 제어의 기본 개념만 알고 있다면 충분히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예년에 비해 상당히 쉽게 출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회로는 교재에서 8문제, 신규 유형의 문제가 2문제 출제 되었으며 교재와 신규문제를 통틀어 까다로운 문제가 5문제가 되기 때문에 예년에 비해 조금 어려웠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시험에서는 기대 점수는 14개(70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21년 2회차
전체난이도 : 하
제어는 10문제 중에 9문제가 교재의 기본문제에서 출제가 되었으며, 신규문제 또한 제어의 기본 개념만 알고 있다면 충분히 맞출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회로는 8문제가 교재에서 출제되고 신규유형의 문제가 2문제 출제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시험은 예년에 비해 상당히 평이하게 출제되었다고 볼 수 있으므로
기대 점수는 17개(85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21년 3회차
전체난이도 : 하
대부분은 계산문제이기 때문에 기존 문제에서 숫자만 변경되어 출제되는 경향이 많습니다.
이번 시험도 마찬가지로 교재에서 출제된 문제가 9문제, 숫자만 변경되어 출제된 문제가 8문제로
17문제가 교재에서 출제된 만큼 전체 난이도는 평이했다고 볼 수 있다.
신규문제를 포함해서 까다로운 문제는 4문제 정도 밖에 안되므로 이번 시험에서는 최소 14개(70점) 이상은 점수를 획득하여야 될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 2021년 가장 최근 시험에 대한 분석내용입니다.

회로이론은 전기공학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학문으로, 전기기기나 전력공학을 해석하고 이해하기 위해선 반드시 필요한 과목입니다. 타 과목에 비해 학습할 단원이 많은 것만큼 각 단원에서 1문제씩 출제된다고 생각하면 좋고, 복잡한 계산문제와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보다는 공식 찾기와 단순히 공식에 숫자만 대입하여 풀이하는 문제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각 단원별 중요 공식은 반드시 암기하고 있어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 제어공학은 전기현장에서 사용빈도가 매우 낮은 것만큼 깊이 있게 공부하기 보단 시험에 자주나오는 유형을 분석하고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제어공학 자체는 어려운 학문이나 자격증 시험에서는 항상 출제되는 문제만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점수를 취득하기에는 수월한 편입니다. 해커스 전기기사 필수암기공식만 전부 암기를 한다면 제어공학 문제의 70%는 손쉽게 정답을 맞출 수 있을 것입니다.

문영철 선생님의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 출제경향 분석
2021년 1회차
전체난이도 : 중
KEC에 관련된 문제가 6문제 출제가 되고 기출문제가 11문제, 변형된 문제가 3문제 출제가 된 시험입니다. 사실 KEC에 관련해서는 문제 출제방향을 가늠하기 힘들기 때문에 준비하기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KEC에 관련해서는 기본적인 내용정도만 숙지하고 다른 부분에 관해서 충분히 준비하는게 효과적인 대책이 되겠습니다.
2021년 2회차
전체난이도 : 상
KEC에 관련된 문제가 5문제, 기출문제가 10문제, 변형된 문제가 5문제 출제가 된 시험입니다.
이번 회차도 1회차와 마찬가지로 KEC에 관련해서는 문제 출제방향을 가늠하기 힘든 시험이 됩니다. 앞으로 당분간은 이렇게 출제될 것이라 예상되기 때문에 변경되지 않은 부분에 좀더 힘써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2021년 3회차
전체난이도 : 상
KEC에 관련된 문제가 6문제이고 기출문제가 10문제, 변형된 문제가 4문제되는 시험입니다.
과목 특성상 암기하고 있는 부분이 나오면 맞추고 암기가 안된 부분은 맞추기 힘들기 때문에 효율적인 학습 및 합격을 위해서는 어렵지만 기출문제를 충분히 반복 숙지하여 시험에 대비하는 것이 좋은 공부방법이라 하겠습니다.

* 2021년 가장 최근 시험에 대한 분석내용입니다.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은 2021년부터 ‘한국전기설비규정(KEC)’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렇게 출제기준이 변경되면서 새로 도입된 부분의 기출문제가 부족하고 출제 방향이 명확하지 않아 과거처럼 단순 암기만으로는 고득점을 받기 어려운 과목이 되었습니다. 실기시험에 전 범위가 속하는 과목이기 때문에 설비규정의 필요성 및 특성을 공부하여 시험에 대비하고 추후 현장에서 설비운영 및 시공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하며, 해커스 강의와 교재, 그리고 부가 자료들을 통해 차근차근 정리하면서 학습한다면 자격증 시험 합격 및 현장 근무 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QUICK MENU
패밀리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