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출제경향

전기기사

오우진 선생님의 [전기자기학] 출제경향 분석
2020년 1, 2회차
전체난이도 : 중
18문제가 기출문제에서 출제된 만큼 전체적으로 문제가 평이하게 출제된 것 같습니다. 신규문제(A형 기준 1번, 3번) 2문항 그리고 복잡한 계산문제 2문항을 제외하고는 해당 공식만 암기하고 있다면 숫자만 대입해 쉽게 풀이할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었고, 나머진 개념과 공식만 알고 있다면 어느 정도 풀이할 수 있는 문제만 출제되었습니다. 이번 20년 1·2회 통합 시험에서는 최소 14문제(70점) 이상은 점수를 획득하여야 될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2020년 3회차
전체난이도 : 상
19문제가 기출문제에서 출제된 만큼 전체적으로 문제가 평이하게 출제된 것 같습니다. 신규문제(A형 기준 19번)과 복잡한 계산문제 1문항을 제외하고는 개념과 공식만 알고 있다면 풀이할 수 있는 문제만 출제되었습니다. 이번 20년 3회 시험에서는 최소 16문제(70점) 이상은 점수를 획득하여야 될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2020년 4회차
전체난이도 : 상
신규문제(A형 기준 11번) 1문항과 복잡한 문제(A형 기준 14번)을 제외하고는 기존 기출문제 중에서 기본문제로만 출제되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쉬운 편이기 때문에 이번 20년 4회 시험에서는 최소 17문제(75점) 이상은 점수를 획득하여야 될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 2020년 가장 최근 시험에 대한 분석내용입니다.

오우진 선생님의 학습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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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기학 과목은 수험생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과목 중 하나인데 그 이유는 타 과목에 비해 많은 수학적 개념과 복잡한 증명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출문제를 분석해보면 증명이나 수학적 개념이 없다 하더라도 얼마든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격증 시험에선 증명이나 복잡한 연산을 요하는 문제는 2문제도 출제되지 않고 학문의 개요나 결과 공식을 찾는 문제가 10문제, 공식만 암기하고 있다면 단순 숫자 대입으로 풀이할 수 있는 문제가 5~6문제 정도 출제되고 있으니 기본에 충실히 하면 손쉽게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기출문제 출제경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2, 4, 8, 9, 12장을 집중(총 66.17%)해서 공부한 다면 조금 수월하게 합격할 수 있으실 것입니다.

문영철 선생님의 [전력공학] 출제경향 분석
2020년 1, 2회차
전체난이도 : 하
다수의 문제가 기출문제에서 출제가 되었고 새로 나온 유형의 문제는 2문제 정도로 계산문제 가 출제 되었습니다. 새로 나온 2개의 계산문제는 처음 시험장에서 접했을 경우 풀이가 상당히 어려웠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문제는 제외하거나 마지막에 접근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번 시험에서는 예년과 다르게 계산문제가 대략 8문제 정도 출제가 되었는데 5문제 정도는 쉽게 출제되어서 목표점수를 얻는데 무리가 없어 보이는 시험으로 보입니다.
2020년 3회차
전체난이도 : 중
기출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지만 그 중 몇 문제는 변형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계산문제도 내용을 알아야 풀이가 되는 문제도 출제가 되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실수 없이 풀이가 되기 위해서는 내용정리가 잘되어야 하고 다수의 문제풀이가 되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2020년 4회차
전체난이도 : 하
이번 회차의 경우 기출문제가 다수 이고 변형되거나 거의 출제되지 않았던 문제가 2~3문제 정도가 됩니다. 계산문제가 4문제, 공식 물어보는 문제가 3문제 출제되었는데 중요하다고 언급되었던 부분이 정리되었다면 충분이 풀이가 가능한 난이도입니다. 75점 이상 얻을 수 있는 시험이라 판단됩니다.

* 2020년 가장 최근 시험에 대한 분석내용입니다.

문영철 선생님의 학습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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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공학은 송배전 공학과 발전공학으로 이루어진 과목으로 전기의 발생, 수송, 변전, 배전, 수전까지의 부분을 공부하는 과목입니다. 과목내에서 언급되는 부분은 광범위하지만 다른 과목에 비해 점수를 가장 많이 얻을수 있고, 2차 실기시험 범위에 100% 포함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다루어지는 설비나 시스템에 대해서 학습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전력공학을 공부하실 때 단순 암기로 필기시험을 준비하지 마시고 이론적인 내용과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시면 자격증 시험 1차, 2차에서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고 추후 현장 실무에 임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영철 선생님의 [전기기기] 출제경향 분석
2020년 1, 2회차
전체난이도 : 중
새로 출제된 문제가 5~6문항이 되고 기출문제가 14~15문항이 되는 시험이 되겠습니다. 새로 나온 문제의 경우 풀이가 쉽지 않아 보이는 반면에 기출문제는 충분히 풀이가 가능한 난이도가 되겠습니다. 전기기기의 경우 이런 패턴이 자주 연출되는 경향이 있는데 가장 좋은 접근방법은 기본적인 내용과 문제를 충분히 익히면 합격에 필요한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3회차
전체난이도 : 상
새로 나온 문제가 7~8문제 정도가 되는 시험으로 예년에 비해 난이도가 높게 출제 되었습니다. 이런 시험의 경우 풀이가 가능한 문제와 어려운 문제를 잘 구분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시험 때 시간 배분이 잘 이루어져서 풀이를 합격하는데 필요한 점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2020년 4회차
전체난이도 : 상
최근에 전기기기 출제되는 문제들이 다른 과목에 비해 새로 나오거나 한참 전에 출제되었던 경우가 많습니다. 고득점을 맞는 전략보다는 합격하는데 필요한 점수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공부를 해 나가는 것이 좀더 효율적인 학습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 2020년 가장 최근 시험에 대한 분석내용입니다.

문영철 선생님의 학습 TIP

전기기기 강좌 보러가기 >

전기기기는 크게 발전기, 전동기, 변압기, 전력변환장치에 대해 공부하는 과목으로 우리가 흔히 접할수 있고 사용하고 있는 설비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언뜻 보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공부를 해보면 점수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수험생들이 의외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과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효과적인 공부를 위해서는 전기자기학과 회로이론이 잘 정리되어 있으면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특정 파트(회로이론의 단상 및 3상, 자기학의 인덕턴스와 정전용량 등)만 정리가 되어 있어도 큰 무리없이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기시험에서도 출제되는 과목이므로 필기시험을 준비할 때 좀더 신경써서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우진 선생님의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 출제경향 분석
1회차
전체난이도 : 중
18문제가 기출문제에서 출제되었고 까다로운 문제 4개를 제외하고는 각 단원별 중요 공식에 관한 문제만 출제된 것만큼 전체적인 난이도는 쉬웠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규문제(A형 기준 72번)를 제외하곤 전체적으로 문제가 평이하기 때문에 이번 20년 1·2회 시험에서는 제어 7문제, 회로 8최소 15문제(75점) 이상은 점수를 획득하여야 될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2회차
전체난이도 : 중
제4과목 문제가 시작하자마자 신규문제(A형 기준 62, 63번)가 연달아 출제되어 어렵게 느끼는 수험생 분들이 많았으나 이 두 문제를 제외하고는 평이하게 출제되었습니다. 회로까지 포함해 신규문제는 5개 문제이나 기본문제를 조금 응용한 문제이기 때문에 기본에 충실하셨다면 이번 시험에는 최소 15문제(75점) 이상은 점수를 획득하여야 될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3회차
전체난이도 : 상
20문제 모두가 기출문제에서 출제된 만큼 문제가 너무 쉽게 출제된 것 같습니다. 자동제어의 천이행렬 문제를 제외하곤 요점 정리집과 중요문제를 풀어봤다면 최소 18문제(90점) 이상은 점수를 획득하여야 될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 2020년 가장 최근 시험에 대한 분석내용입니다.

회로이론은 전기공학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학문으로, 전기기기나 전력공학을 해석하고 이해하기 위해선 반드시 필요한 과목입니다. 타 과목에 비해 학습할 단원이 많은 것만큼 각 단원에서 1문제씩 출제된다고 생각하면 좋고, 복잡한 계산문제와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보다는 공식 찾기와 단순히 공식에 숫자만 대입하여 풀이하는 문제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각 단원별 중요 공식은 반드시 암기하고 있어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 제어공학은 전기현장에서 사용빈도가 매우 낮은 것만큼 깊이 있게 공부하기 보단 시험에 자주나오는 유형을 분석하고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제어공학 자체는 어려운 학문이나 자격증 시험에서는 항상 출제되는 문제만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점수를 취득하기에는 수월한 편입니다. 해커스 전기기사 필수암기공식만 전부 암기를 한다면 제어공학 문제의 70%는 손쉽게 정답을 맞출 수 있을 것입니다.

문영철 선생님의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 출제경향 분석
1회차
전체난이도 : 하
새로 나온 문제가 5~6 문제 정도가 되는 시험입니다. 그렇다고 풀이가 너무 어려운 문제들만 출제된 것은 아니므로 기본적인 내용정리와 문제풀이가 진행된다면 목표점수를 받을 수 있는 시험이 되겠습니다.
2회차
전체난이도 : 하
기출문제가 다수 출제된 시험으로 2~3문제 정도가 새로 나오거나 변형된 문제입니다.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하여 수업시간에 정리한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준비하였다면 고득점도 가능한 시험이 되겠습니다.
3회차
전체난이도 : 상
기출문제의 비중이 높기는 하지만 약간 변형되거나 출제빈도가 낮았던 문제들이 예년에 비해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이런 시험의 경우는 기본적인 내용을 적용하여 풀이가 되는 문제들을 실수 없이 풀어주셔야 안정적인 점수를 확보할 수가 있습니다. 기본이 흔들린다면 자칫 낭패를 볼 수도 있는 시험이었습니다.

* 2020년 가장 최근 시험에 대한 분석내용입니다.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은 2021년부터 “한국전기설비규정(KEC)”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설비규정의 필요성 및 특성을 공부하여 시험에 대비하고 추후 현장에서 설비운영 및 시공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은 1차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 전력공학과 함께 고득점을 얻어야 하고 실기시험에 전 범위가 속하는 과목입니다. 따라서 설비규정이 왜 만들어졌고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차근차근 정리하면서 학습하시면 자격증 시험 합격 및 현장근무 시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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