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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자격증에서 알려드리는 소식입니다.

■ 21년 제61회 KBS한국어능력시험 총평 분석 무료공개! 2021.02.20




01. 문법파트

어법파트는 전체 100문제에서 15개 문제가 출제되는 파트입니다.

이번 61회 총평에서는 문법 파트에서 띄어쓰기, 표준어 맞춤법, 상대높임법,

문장부호, 번역투(일어식표현, 영어식표현 등), 사동과 피동, 외래어와 로마자 표기,

발음(된소리 등), 접사, 중세국어의 관형격 조사 등 문법 파트에서 세세하게 알아야하는 세부적인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특히나 선택지에서도 쉬운 선택지처럼 보이지만 헷갈리는 문제들이 출제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선택지에 나와있는 예문이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출제되었기 때문에 체감상의 난이도는 높은편이였습니다.

따라서 향후 문법파트에서 고득점을 따기 위해서 조금 더 예외적이거나 낮선 부분에 대한 것들을 세부적으로 공부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02. 문학파트

문학파트에서또한 생소한 작가나 최근에 작고한 이슈가 있는 작가의 작품에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소 자주 접하고 대표적이고 진부한 작가보다는 익숙하지 않고 낮선 작품에 관한 부분이 출제됨에 따라

향후 문학파트를 공부할 때에는 낮선 작과와 작품에 대한 내용도 꼼꼼하게 숙지해야합니다.


03. 비문학파트

비문학은 기존에 나오던 유형처럼 여러 분야에서의 비문학파트가 출제되었습니다.

내용을 이해하고 쉽게 풀 수 있었던 영역도 있었지만, 계속해서 문제와 지문을 다시 돌아가서 확인해야하는 5분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비문학에선 조급해하지 않고 계속해서 끝까지 읽는 연습, 제시문에 있는 표현이 선택지에 넘어갈때 분석하는 연습 등이 꾸준하게 필요한 영역입니다.

따라서 정성껏, 귀찮지만 자발적으로 비문학 파트를 지속적으로 연습해야합니다.


04. 어휘파트

이번 제61회 KBS한국어능력시험 어휘파트에서 어휘의 수준이 꽤나 높아졌습니다.

다시말해서 어휘에 나와있는 정답선택지와 오답선택지의 난이도가 높아졌습니다. 그 이유로 보통은 문제에 헷갈리는 선택지가 1~2개정도인데,

이번 시험에서 헷갈리는 선택지는 2~3개 정도였습니다. 사실 어휘를 무한정으로 다 공부할 수는 없기에 최대한 하는 많큼 하고 버릴껀 버려야합니다.

사람마다 하는 많큼 한다는 기준이 다르지만, 최대한 정싱을 다해 어휘를 공부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시험장에서 어휘문제에서 심리적인 부담감이 크게

존재하게 되면 잘 풀다가도 집중력이 흩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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