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중에도 해커스 자격증 이성찬 선생님의 강의 덕분에 원트에 합격했습니다. 산업안전기사
작성자 : 김*빈
조회수 : 125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 기계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번에 산업안전기사를 취득하게 되어 해커스 인강을 듣고 합격한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자기소개 및 자격증 준비 계기

기계공학을 전공하면서 산업현장에서의 안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산업안전기사는 안전관리에 필수적인 자격증 중 하나로, 현장에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약 4개월 동안 꾸준히 공부한 끝에 드디어 합격의 기쁨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학습 꿀팁 & 노하우

과목별 학습법

[필기]

-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교육 : 기본 개념을 철저히 이해하고, 문제 풀이를 통해 자주 나오는 유형을 익혔습니다.

- 인간공학 및 위험성 평가 관리 : 보통 단어 형식으로 순서, 나열, 아니면 같은 형식에 포함되지 않는 것 위주로 출제 되어 앞 글자를 외워 유형끼리 외워서 암기했습니다.

- 기계 기구 및 설비 안전관리 : 기계공학 전공 과목과 연관성이 높아 이론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다만, 다양한 사례 문제 또는 작업기기 사진을 검새하며 익숙해질 수 있도 록 하였습니다.

- 전기 및 화학설비 안전관리 : 전기 화학 자체가 생소하기 때문에 필기에서는 여러 표를 다 외우지는 않았고 대신 기출에서 반복 되어 나오는 용어 위주로 암기했습니다. 또한 풀이 문제가 항상 비슷하기 때문에 답을 외웠습니다.

- 건설공사 안전관리 : 숫자가 가장 많이 나오는 파트로 예를 들어 비계 문제의 경우 해당 비계에 나오는 숫자들을 묶어 암기 하여 그 숫자가 아닌 다른 숫자가 포함되었을 때 오답임을 생각 하여 문제 유형을 익혔습니다.

재학중

[실기]

실기는 해커스 책을 반으로 잘라 필답형,작업형 나눠서 소지하면서 계속 암기하였습니다. 10개년을 다들 하시는데 저는 해커스 책의 전년을 목표로 모두 4회독을 하였고 그 결과 좋은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기계 과목과 건설 과목의 경우 네이버에 해당 기계 또는 장비 등을 검색하여 사진이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였고 법 문제는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적을 수 있을 때 까지 반복하였습니다. 1회독을 할때는 전부 읽으며 암기하였고 2번째는 쓰면서, 3,4번째는 전부 컴퓨터를 통해 타이핑을 하며 외워지지 않는 부분은 따로 저장해 오답 노트를 만들어 가지고 다니며 암기했습니다.


취약 과목 극복법

- 법규 과목이 가장 어려웠는데, 이성찬 선생님의 강의를 반복 수강하며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건설과목의 경우 생소한 재료가 많아 사진을 여럿 참고하였습니다.


해커스 선생님 강의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

이성찬 선생님의 강의는 복잡한 이론도 쉽게 풀어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핵심 내용을 콕콕 짚어주셔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꼼꼼히 설명해 주셔서 반복 학습 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전체 내용을 정리해주는 과목별 벼락치기 영상이 시험 직전에 큰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해커스 자격증에서 도움이 되었던 콘텐츠

해커스의 다양한 모의고사와 예상 문제는 실제 시험 대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과목별 벼락치지 영상이 있어 시험 직전에 중요문제만 한번 더 정리할 수 있어 좋았던거 같습니다.

또 하나로는 요약 노트 및 공식 암기 노트인데 진짜 마지막에 가서는 이 부분만 본 정도로 너무 큰 도움이 됬습니다.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은 요즘 산업안전법이 강화되며 필수채용 자격증입니다. 철저한 준비와 꾸준한 학습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해커스 인강을 통해 체계적으로 공부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에는 필기1달 반 실기 2달 정도 잡고 공부하였고 실기같은 경우에는 대학교 4학년인 신분이라 중간고사 겹쳐 조금 길게 잡았던거 같습니다. 학교 다니시면서 충분히 취득 가능하니 주저 마시고 해커스 강의 신청해서 다들 합격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실기적중 220)의 경우에는 기출문제를 모두 여러 회독 이루에 시험 이틀 전부터 모두 풀었습니다. 확실히 기출하고 다른 문제도 있고 하지만 너무 연연하지 말고 그냥 아는 위주로 푸시면 됩니다.


저는 답을 따로 책에 체크하지 않고 굿노트에 이런 omr을 다운받아 체크하고 여기서 체점하는 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최신 필기 기출의 경우 책에 뒷쪽에 나와있어서 그걸 풀었고 앞년도에 경우 해커스에서 배포하는 cbt 자료를 다운받아 공부하였습니다. 저와같은 경우에는 조금 부족하다 생각들어 cbt 사이트에 들어가 더 앞에 년도까지 풀었습니다.




계속해도 외워지지 않는 문제는 이렇게 표시를 해두고 다시 회독할 때 더욱 신경쓰며 외웠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필답의 경우 타이핑을 하면서 주로 외웠습니다.

QUICK MENU
패밀리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