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비전공,문과출신 합격후기 입니다. 전기기사
작성자 : 해****증
조회수 : 529 작성일 : 2020-05-12 09:00:00


먼저 공학전공하긴 했는데 전기과는 아니라서 거의 모르는 상태로 시작했습니다.
문과나와서 대학때 꾸역꾸역 따라갔던지라 이번에 전기기사 도전하면서 기초적인 수학조차도 기억이 안나서 애먹었습니다.
그래도 꾹 참고 모르는거 인터넷 검색하면서 찾아가고 열심히 인강 따라가니까 어떻게 한번에 땄네요ㅠㅠ
문영철, 오우진, 양리라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필기

자기학-회로-제어-전력-기기-법규 순서로 공부했습니다.
처음에 이론 증명하는 부분에서 중간중간 이해가 너무 안가서 당황했는데
강의 후반부에 key point정리를 통해서 문제 풀수 있는 포인트만 챙기고
기출문제 풀면서 시험 문제를 풀 수 있는 방식으로 따라갔던것 같습니다.
key point정리 없었으면 진작 포기했을거 같습니다ㅠㅠ


전력, 기기, 법규 과목은 과목을 따라가면서
아.. 이 방대한 양을 어떻게 다외울까 싶었는데
문영철 선생님 수업 충실히 따라가다보니 자연스럽게 포인트 부분 외워지면서 신기하게도 문제가 풀렸습니다.


시험 보러가기전까지 시간이 부족해서 강의만 1번씩 듣고
기출문제 같은건 볼 여력이 없어서;; 교재에 나왔던 문제 중 전기기사 기출만 한번 보고 갔던 것 같네요
필기는 정말 강의만 열심히 따라가면 어떻게든 합격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실기

단답형이라길래 정말 말 그대로 단어를 답으로 적는 수준의 문제인 줄 알았는데,
거의 서술식으로 답을 써야하는 것들이 많길래 정말 앞이 캄캄했습니다.
아무래도 필기때는 객관식이기때문에 소거하거나, 찍는등 애매할때 할 수 있는 방법이라도 있었는데
실기에서는 모르면 그냥 오답이기 때문에 답을 최대한 완벽하게 암기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일단 강의 열심히 따라가면서 전반적인 지식 이해시키고 완강한 후에 다시한번 교재에 있었던 문제를 풀었습니다.
보통 다른 수험생들은 많으면 30개년치까지 기출을 몇회독씩 돌리고 본다고 하던데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교제에 있었던 문제밖에 못봤네요..
카페에 다른 수험생들 합격 점수에 비해 저는 약간 간당간당하게 붙은 케이스라 운이 좀 좋게 붙은 것 같습니다.


실기는 확실히 강의 완강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지만 기출문제 몇회독씩 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1회차는 대부분이 기출에서 나왔다는 얘기를 들었기때문에 더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마치며..


사실 공부 처음 시작하면서 아 이거 잘못건드린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후회하다가
그래도 한번해보자하고 도전해본건데 훌륭한 강의와 훌륭한 교재덕분에 한번에 붙은것 같습니다.(물론 운빨도..ㅎ)
강의 열심히 따라가시면서 포기 않고 준비하신다면 다른 수험생 분들도 분명 붙으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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