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자격증 0원 플랜으로 정보처리기사 합격했습니다! 정보처리기사
작성자 : 이*윤
조회수 : 73

이전에 코딩 부트캠프를 수료한 취업 준비생입니다.


부트캠프를 무사히 수료했습니다만,

수료한 뒤에 '아, 힘들었지-' 하면서 한 달 정도 쉬다보니 취업이 잘 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국 고민하던 차에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23년 12월에 말에 해커스에 수강신청했고, 강의는 무조건 다 듣는다! 라는 마음으로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강의 시간은 적당한 느낌이었지만 강의 수가 많다보니, 하루에 3강씩은 무조건 들었습니다.



들으면서 조금이라도 애매하게 알고 있다 싶은 부분이 나오면 무조건 필기했습니다.






어려운 부분은 1과목, 2과목, 5과목이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부트캠프에서 해보았습니다.

마찬가지로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도 부트캠프에서 했었습니다.

하지만, 설계법과 개발방법론 같은 것은 배운 적 없기 때문에, 처음 듣는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필기를 다시 보지 않더라도, 손으로 쓴다는 행위 자체가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어 이건 이해했어" 하고 넘기는 것 보다, 이해하는 과정을 손으로 쓰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손으로 쓰는 순간에 머릿속에서 한 번 정제되기 때문입니다.


강의를 다 들은 이후에는 필기시험을 치는 날 까지 모의고사를 계속 풀어보았습니다.

해커스에서는 필기 모의고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당 모의고사를 전부 풀어보았지만, 점수가 아슬아슬하게 60을 넘는 경우도 있어서 마지막까지 긴장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필기를 한 번에 합격했습니다.




필기 합격 이후, 실기 시험에 대비한 공부를 할 때에도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실기 시험은 단원이 나누어져있지 않아 과락이 없었기에, 마음이 조금 놓였습니다.

하지만 실기 시험 문제들은 필기 시험보다 훨씬 자세한 부분을 물어보고, 그 과정을 캐묻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코딩 관련 문제를 더 심도있게 다루었습니다.


컴퓨터로 코딩을 할 때면 오류가 나는지 안 나는지는 실행시켜보면 간단하지만,

손으로 작성해서 풀어야 했기때문에 머릿속에 그 과정을 온전히 넣어두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마지막까지 일부 단어들이 외워지지 않았습니다.

단어장을 만들어가며 외웠지만, 끝내 외워지지 않은 단어들도 있었습니다.


시험문제는 결국 끝내 외워지지 않은 부분을 피해서, 외운 부분에서 나와주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코딩 문제들을 잘 풀기 위해서는, 강의를 들을 때 해당 과정을 꼭 강의를 따라하며 실행해보시고,

값을 고쳐서도 실행해보며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개념을 전부 같이 짚고 넘어가주셨던걸로 기억합니다.

여러분들 모두 공부 잘 하시고, 공부하시는 만큼 합격 잘 하시길 바라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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