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처리기사 합격 정보처리기사
작성자 : 문*영
조회수 : 54

프로그래밍 전문학교를 다니는데 학점이 부족해 자격증을 따게 되었습니다. 전공자면 어렵지 않다는 말에 도전하게 되었고 해커스에서 환급반이 있다는 말에 3개월 정도 전에 수강을 신청해 수업을 들었습니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떨어졌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특히 문제에 오류가 있던 부분이 어떻게 처리될지 걱정이 있었고 여유 있는 점수대가 아니서 합격자 발표까지 마음을 졸이고 있었는데 합격자 발표 당일 q net에 들어가 확인해 보니 다행이 합격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전공인 프로그래밍을 제외하고 나머지 과목들을 중점적으로 들었으며 전부를 완벽하게 이해하기보단 60점만 넘는다는 느낌으로 조금씩 이해하다는 느낌으로 모든 수업을 2번씩 들으며 공부했습니다. 그래도 단순 암기가 필요한 부분은 어려웠으며 특히 프로토콜 이라던가 하는 이름을 외우는 부분은 거의 다 잊어버린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필기는 4지 선다형의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문제 자체의 난이도도 어려운 문제와 쉬운 문제들이 골고루 섞여 있으며 총 문제의 수가 100문항 정도 있어서 집중력이 필요한 것 같고 실기는 문제가 20문제로 적지만 하나하나의 문제의 난이도가 매우 높은 편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때문에 필기는 최대한 많이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고 실기는 정확하게 알아가는 것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도 모든 수업이 쉽게 설명해 주며 필요한 내용만 알려준다는 느낌이 있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물론 모든 문제에 대한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정보처리기사에 대해 아는 것이 없는 채로 수업에 임했고 수업을 알려주시는 분도 100점이 아닌 합격을 위해 쉬운 문제에 대해 알려주었기 때문에 저도 필기 61점 실기 60점으로 통과한 걸 보니 정말 필요한 부분 쉬운 부분만 알려주어 더 빠른 시간에 더 적은 노력으로 자격증을 딸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저는 정보처리기사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는데 수업을 통해 정보처리기사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필기는 컴퓨터로 시험을 보기에 실기도 똑같이 컴퓨터로 할 줄 알았는데 시험지로 시험을 보니 펜을 준비해 가야 했습니다.

해커스에서 자격증 공부를 하니 교재와 온라인 수업 그리고 합격하면 수강료도 돌려받으니 의욕도 더 나는 것 같아 좋은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보처리기사하면 누구나 딸 수 있을 거 같지만 생각보다 어려우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 도전할 때 제대로 하는 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저도 필기시험 전까지는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를 했는데 필기시험 점수가 61점이였던 것을 보고 더 열심히 준비를 했고 그 덕분에 간신히 60점으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코딩 문제가 생각보다 많기에 저한테는 쉬웠지만 준비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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