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형, 이재형 선생님 수업 듣고 일반기계기사 합격했습니다. 일반기계기사
작성자 :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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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기계공학과 졸업생입니다. 졸업하고 보니, 자기소개서에 스펙이 부족하고, 전공학점이 낮다고 판단되어 일반기계기사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수험 기간은 대략 필기 1달, 실기 1달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필기는 그래도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덕분에 전공과 많이 겹쳐 할 만 했습니다. 필기는 먼저 공부 전에 문제를 한번 훑어보기를 권합니다. 문제를 보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능력이 무엇인지 파악한 뒤에 이론을 공부하기 시작하면 좀 수월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겹판 스프링 문제의 경우는 변형량과 처짐, 판 수를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이를 구하기 위해서는 변형량과 처짐을 다른 변수(유효 스팬 길이, 스프링 폭, 스프링 두께, 판 수, 허용 인장 응력)로 표현하는 공식을 암기해놓을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역학 과목들은 공식 암기가 매우 중요하며, 교재에 나온 모든 공식을 빠짐없이 외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공식을 실전에서 적용하는 방법 위주로 공부를 하면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먼저 중요 내용들을 필기하며 대략적인 내용을 외웠습니다. 각각의 공식이 나오게 된 배경, 공식을 사용하는 이유 등에 대해 먼저 학습한 뒤, 나중에 공식만 따로 뽑은 요약집을 만들어 공식을 철저하게 암기했습니다. 


역학이 아닌 기계설계등의 과목은 완전 암기과목입니다. 문제를 먼저 보고, 주로 뭘 물어보는지를 먼저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후에는 문제에 많이 나오는 내용 위주로 암기를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작업형은 인벤터를 사용해서 시험을 봤습니다. 인벤터 강의는 처음 인벤터를 세팅하는 법, 도면 틀 짜는 법, 각종 유용한 단축키 등을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시험에 처음 들어가게 되면, 먼저 시험장의 인벤터, 또는 포멧 후 가져간 본인 컴퓨터의 인벤터 세팅을 원래 연습하던 세팅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 연습하던 실력이 제대로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업형 연습은 다양한 도면을 많이 그려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이고, 출제 빈도가 높은 도면 위주로 그리되, 흔하지 않은 도면도 그려보는 경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동력전달장치, 드릴 지그, 바이스 위주로 연습했지만. 탁상 클램프 등의 다른 도면도 제도해보았습니다. 


일반기계기사 자격증은 4년제 졸업한 전공생을 기준으로 하는 시험입니다. 비전공자가 시험을 보려면 사전에 알아야 할 배경 지식이 많아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커스 자격증 선생님들은 최대한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며, 꼭 배경지식을 완전히 알지 못하더라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많이 알려주십니다. 


저는 해커스 교재에 문제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어떤 시험이 되었든, 결국 문제를 많이 풀어보아야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입니다. 


다른 수험생분들도 해커스 교재와 함께, 꼭 원하시는 시험에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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