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덕분에 동차 합격했습니다. 산업안전기사
작성자 : 고*순
조회수 : 57

저는 직장을 다니면서 제가 하는 업무와 연관성이 있기도 하고, 요즈음 중대재해법이 중요시 된다는 점에서 자격증을 취득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시험기간은 24년 1월달에 수강 신청하여, 필기까지 약 4개월 소요된 것 같습니다. 

우선, 해커스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산업안전기사라는게 솔직히 생소한 부분이 있는데, 강의료를 지불하더라도 빨리 단시간에 '합격'하는게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인터넷 서치를 하다가 해커스를 선택했습니다. 또한, 해커스의 커리큘럼을 따라가기만 하면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특히, 이성찬 교수님의  (100점을 목표로한 공부가 아닌, 60점 이상의 자격증 취득에 초점을 맞추라는 말이 조급증을 내려놓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자신들의 페이스대로, 아니면 잘 짜여진 커리큘럼대로 하기만 하면 60점 이상으로 합격할 수 있는데, 마음의 조급증이 공부에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습니다. 


그럼 저의 공부 방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필기는 (필수이론) 강의를 모두 듣고, 복습했습니다. 그리고 문제풀이도 강의를 보며 모두 풀었습니다. (모의고사 또한  풀었습니다.)


        왜냐? 필기 내용이 실기와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필기를 잘 공부해 두면 실기는 공부하기 수월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간혹 가다가 모르는 용어는 초록창에 물어서 이해한 후 외우는 식으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생소한 용어들도 있어서요, 이는 자신들에 맞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본인이 용어를 이해하고 학습하는게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면 그게 공부의 방법일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그와는 다른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도 좋다고 생가해요)






둘째-필답형+작업형은 필수이론을 사실 보지 않고, 최신 기출문제를 집중적으로 공략했어요.

       이유는 제가 필기 공부시 꼼꼼하게 했다고 생각했고, 또 필답형이나 작업형은 외우는게 솔직히 큰 부담일거란 생각에 (실기)기출문제->(실기)필수이론 이런식으로

       공부 플랜을 짰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실기)필수이론은 마지막 시험까지 잘 보지 않았어요. ㅜ..ㅜ

       그냥 아~내가 이정도 외웠구나 확인하는 차원에서 2~3번 펼쳐본게 다입니다. (이건 제 스타일이라서 권고하진 않습니다.)





셋째 : 거의 저는 기출문제를 달달 외우고 쓰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시험장에서 (4가지를 쓰시오)란 문제들이 나오면 너무 반가웠어요. 오히려

        제가 외운것을 더 쓸 수없어서 제가 너무 어렵게 공부했나? 왜이렇게 쉬운 문제들이 나왔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느낀 점

-기출 문제가 그대로 나올것이라는 생각을 버리자.

-시험 문제는 이해하고 있는가를 물어보는 문제라서...긴장하면 아는 것도 틀린다. (제가 그랬어요. 다 아는 문제더라고요~ 답을 보면. ㅜ..ㅜ 그런데, 시험장에서는 도대체

 물어보는 게 무엇인지를 모르겠더라고요~ 답만 달달 외워서 그런가?)

 그래도 답이라도 달달 외우자!입니다. 답이라도 달달 외웠으니, 합격이라도 했겠죠~ㅎㅎ

 미래의 산업안전기사분들!

 공부하는데 남의 이야기는 참고만 하세요~ 빨리 합격 한다고 해서 다 아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늦어진 사람일수록 공부 양은 많아져서 더 많은 지식이 쌓입니다. 

 그리고 공부 기간에 연연해 하지 마세요~괜히 마음만 조급해 져요. 나의 공부 기간은 나만 아는 거잖아요. 남들이 2개월 만에 취득했네~이런 말도 내가 본 건 아니고ㅜ..ㅜ

 내가 동차에 합격했든, 그렇지 못하든 나 말고는 아무도 모른답니다. ㅎㅎ 그러니 혹시나 동차에 합격하지 못하더라도 내가 부족한 것이 아닌, 운이 좋지 못했구나!!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제가 운이 좋아서 아는 문제들이 많이 나왔구나!! 그럼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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