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출제경향

KBS한국어능력시험

KBS한국어능력시험 파트별 출제경향 분석
듣기・말하기
출제 비중 : 15%
듣기・말하기 영역은 크게 사실적 듣기와 추론적 듣기 문제로 나뉘며, 듣기 단독 5문제듣기・말하기
혼합 10문제
로 구성됩니다.
사실적 듣기에서는 그림 해설, 등장인물의 생각, 주제, 세부 내용 파악 문제가 출제되며 추론적 듣기에서는
내용 추론, 소재의 의미, 갈등 파악, 갈등 해결, 말하기 전략 문제가 출제됩니다.
듣기・말하기 영역은 무엇보다 음성의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문제에서 묻는
내용을 중심으로 듣는 연습을 해 두어야 합니다.
어휘
출제 비중 : 15%
어휘 영역에서는 고유어와 한자어, 속담, 한자 성어, 관용구, 순화어와 같이 반드시 암기해야 맞힐 수 있는
문제가 15문제 중 약 10문제
를 차지하며, 어휘가 쓰이는 맥락을 고려해서 풀어야 하는 어휘의 의미 관계
문제가 4~5문제
출제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어휘 영역은 기출 어휘가 다시 출제되는 빈도가 높으므로 기출 어휘를 중심으로 학습하되, 어휘가 실제로
사용되는 문맥을 알아두면 도움이 됩니다.
어법
출제 비중 : 15%
어법 영역에서는 한국어 어문 규범의 적절한 예시를 묻는 문제가 약 10문제 출제되어 어법 문제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2~3문제씩 출제되는 국어 문법 문제는 주로 현대 문법 중 말소리, 단어, 문장에
대한 지식을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며, 2~3문제가 출제되는 올바른 문장 표현 문제
주로 일상에서 자주 범할 수 있는 오류인 문장 성분의 호응・생략, 중복 표현, 번역투 표현을 다룹니다.
참고로, 최근 들어 국어 문법은 어법 영역보다 국어 문화 영역에서 출제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가장
출제 비중이 높은 어문 규범을 먼저 학습
해 두어야 합니다.
쓰기
출제 비중 : 5%
쓰기 영역은 ‘주제 설정-자료 수집 및 정리-글의 구성 및 개요 작성-표현하기-고쳐쓰기’와 같은
일반적인 글쓰기 과정에 따라 5문제로 구성됩니다.
최근 들어 고쳐쓰기는 단어・문장 등을 고쳐 쓰는 미시적 관점의 고쳐쓰기와 통일성, 타당성, 신뢰성 등을
고려해 글 전반을 보완하는 방안을 묻는 거시적 관점의 고쳐쓰기로 나뉘어 출제되고 있습니다.
쓰기 영역은 문제 풀이 전략을 적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다양한 문제를 직접 풀어 보며 풀이 전략을
익혀 두어야 합니다.
창안
출제 비중 : 10%
창안 영역에서는 그림, 사진, 공익 광고 포스터 등의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내용을 생성하는 문제가
2~3문제
출제됩니다. 또한 주제, 표현법, 종결법 등의 조건을 바탕으로 내용을 생성하는 문제가
5~8문제
가 출제되며 그 중 50% 정도는 내용을 유추하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창안 영역은 주어진 자료의 내용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읽기
출제 비중 : 30%
5문제가 출제되는 문예(현대 시, 현대 소설) 문제는 새로운 작품이 출제되는 경향을 보이므로 문학 작품을
해석하는 연습
이 필요합니다. 10문제가 출제되는 학술(인문, 예술, 과학, 사회) 문제는 제시문의 길이가
길고 글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요구하므로 글을 꼼꼼히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15문제가 출제되는 실용(안내문, 보도 자료, 교술 등) 문제는 텍스트뿐 아니라 그래프와 같은
자료와 함께 제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양한 자료를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두어야 합니다.
국어 문화
출제 비중 : 10%
국어 문화 영역에서 국어 생활의 비중은 줄어들고 국어학과 국문학의 비중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어 생활에서는 일상어와 방송 언어 문제가 매회 출제되며, 국어학에서는 현대 문법을 중심으로
옛말의 문법(중세 국어, 근대 국어)과 남북한의 언어와 관련한 문제
가 출제됩니다. 최근 출제 비중이
늘고 있는 국문학은 작가와 작품 관련 내용
을 주로 물으며 문학 이론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기도 합니다.
국어 문화 영역은 기출되었던 이론이 다시 출제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를 중심으로 학습해두면 충분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KBS한국어능력시험 파트별 출제 비중
QUICK MENU
패밀리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