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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1. 나는 수능 국어 2등급 이상이다

02/04

2. 나는 수능 이후로 국어 공부를 한 적 있다

03/04

3. 나는 KBS한국어능력시험 공부 경험이 있다

04/04

4. 나는 KBS한국어능력시험을

04/04

4. 나는 KBS한국어능력시험 목표 등급 달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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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01

'수고하다'는 동료나 아랫사람들에게 쓰는 말이므로 윗사람에게 쓰지 않아야 한다.

02/18

문제 02

속담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는 '아주 무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03/18

문제 03

'간장에 멸치를 ㉠'에서 ㉠에 들어갈 말은 '조리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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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04

'물을 벌컥벌컥 ㉠'에서 ㉠에 들어갈 말은 '들이키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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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05

고유어 '찌릿찌릿'은
'가볍게 자꾸 이리저리 흔들리거나 흔들리게 하는 모양'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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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06

'창난젓'과 '창란젓' 중 바른 표기는 '창란젓'이다.

07/18

문제 07

'학부모'를 순화하여 '학부형'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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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08

신어 '소개팅'은 외래어와 외래어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단어이다.

09/18

문제 09

[금 따는 콩밭], [동백꽃]의 작품을 쓴 작가는 '김유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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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10

다음 상황에서 건넬 수 있는 인사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 (신년 모임에서 제자에게) 소원 성취하게
  • ⓑ (조카의 돌잔치에서 조카에게) 건강하게 자라라.
  • ⓒ (형제상을 당한 선배에게) 그래도 호상(好喪)입니다.
  • ⓓ (출산한 친구의 배우자에게) 순산하셨다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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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11

국어의 로마자 표기가 틀린 것은?

  • ⓐ 별내 Byeollae
  • ⓑ 청주시 Cheongju-si
  • ⓒ 신창읍 Sinchang-eup
  • ⓓ 종로2가 Jongno 2(I)-ga
  • ⓔ 가야곡면 Gayagongm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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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12

밑줄 친 고유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 ⓐ 어머니는 어슷어슷 누빈 옷을 딸에게 입혔다.
  • ⓑ 아이는 우물우물 큰 소리로 발표를 시작했다.
  • ⓒ 동생이 만든 김치전은 노릇노릇 잘 익어 맛있게 보였다.
  • ⓓ 아침이 되니 물에 젖었던 구두가 부둑부둑 말라 있었다.
  • ⓔ 은미는 옷의 여기저기를 다닥다닥 기워 입을 정도로 형편이 안 좋았다.

13/18

문제 13

밑줄 친 단어의 표기가 바른 것은?

  • ⓐ 고집부리는 사람을 적당히 구슬러 보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 ⓑ 고집부리는 사람을 적당히 구슬려 보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14/18

문제 14

속담 '언 발에 오줌 누기'와 의미가 유사한 사자성어로 가장 적절한 것은?

  • ⓐ 간담상조 (肝膽相照)
  • ⓑ 동족방뇨 凍足放尿)
  • ⓒ 방약무인 (傍若無人)
  • ⓓ 촌철살인 (寸鐵殺人)

15/18

문제 15

띄어쓰기가 알맞은 문장은?

  • ⓐ 중학교 2학년 때 수학여행으로 간 곳이 바로 경주였다.
  • ⓑ 중학교 2학년 때 수학 여행으로 간 곳이 바로 경주였다.

16/18

문제 16

다음 단어 중 '등급 반의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 덥다 : 춥다
  • ⓑ 쉽다 : 어렵다
  • ⓒ 알다 : 모르다
  • ⓓ 좋다 : 나쁘다

17/18

문제 17

밑줄 친 고유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 ⓐ 우리 아이들에 대한 기대가 자뭇 컸다.
  • ⓑ 나는 시험을치기도 전에 지레 겁이 났다.
  • ⓒ 길 줄알았던 이번 휴가도 노상 끝나가고 있었다.

18/18

문제 18

중복 표현이 포함된 문장이 아닌 것은?

  • ⓐ 근 3년 가까이 걸리지 않던 감기에 걸렸다.
  • ⓑ 어머니의 소원은 아침마다 가족들과 식사하는 것이다.
  • ⓒ 초록은 논문의 내용을 간략하게 약술해 놓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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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1. 나는 수능 국어 2등급 이상이다

02/04

2. 나는 수능 이후로 국어 공부를 한 적 있다

03/04

3. 나는 KBS한국어능력시험 공부 경험이 있다

04/04

4. 나는 KBS한국어능력시험을

04/04

4. 나는 KBS한국어능력시험 목표 등급 달성을 위해

01/18

문제 01

문장의 부속 성분에는 관형어와 부사어가 있다.

02/18

문제 02

'이 책은 내가 읽는 책이다'는 부사절을 안은문장이다.

03/18

문제 03

특별한 효과를 위해 끊어 읽는 곳을 나타낼 때 쓰는 문장 부호는 가운뎃점(*)이다.

04/18

문제 04

표준 발음법 제15항에 따라 '헛웃음'은 [허두슴]으로 발음한다.

05/18

문제 05

'사람을 설득시키다'는 사동 표현이 불필요하게 사용된 표현이다.

06/18

문제 06

'결혼 적령기'에서 '적령'의 한자어 표기는 '適齡'이다.

07/18

문제 07

'있다'는 동사와 형용사의 의미를 모두 갖는 다의어이다.

08/18

문제 08

외래어 '노가다'는 '힘든 일, 고단한 일'로 순화한다.

09/18

문제 09

'조약, 법, 공문서 등의 효력이 나타남.
또는 그 효력을 나타냄'을 뜻하는 한자어는 '발효(發效)이다.

10/18

문제 10

밑줄 친 번역 투의 문장을 잘못 고친 것은?

  • ⓐ 그 여자는 고운 머릿결을 가지고 있다. → 머릿결이 곱다.
  • ⓑ 이 도로는 야생동물이 자주 나와서 통행에 주의해야 한다. → 주위가 요구된다.

11/18

문제 11

<보기>의 내용을 시각 자료와 함께 나타내고자 할 때, 제시할 필요가 없는 것은?

<보기>
케이블카를 이용할 때 지켜야 할 예절
* 무리해서 승차하면 위험한 사고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교통 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해주는 배려 의식이 필요합니다.
* 냄새가 심한 음식은 다른 승객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 손잡이를 잡지 않으면 케이블카가 흔들릴 때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계단 이용하기!"
  • ⓑ "다음 차를 타기!"
  • ⓒ "꼭 붙잡기!"
  • ⓓ "자리 양보하기!"
  • ⓔ "내려서 먹기!"

12/18

문제 12

'에너지 절약'이라는 주제로
<조건>에 부합하는 문구를 만든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조건>
* 실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
* 의인법을 사용할 것
* 명사형으로 문장을 끝낼 것

  • ⓐ 낮에 끈 전구로 피어나는 지구의 웃음
  • ⓑ 사소한 분리수거, 사소하지 않은 자원 활용
  • ⓒ 항상 꽂혀 있는 콘센트에 늘 아픈 우리의 환경
  • ⓓ 겨울철 실내 온도 20도, 에너지 절약의 첫걸음
  • ⓔ 가까운 거리를 걸으면 우리의 미래가 밝아집니다.

13/18

문제 13

표현의 중의성을 해소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 그남자는 어제 버스를 타지 않았다. → 어제 그 남자는 버스를 안 탔다.
  • ⓑ 사촌 형이 드디어 손을 씻었다. → 사촌 형이 드디어 깨끗한 물에 손을 씻었다.

14/18

문제 14

'손수건'을 운으로 하여 '이별을 노래한 삼행시로 가장 적절한 것은?

  • ⓐ [손]가락을 걸고 약속한 곳에는 / [수]수꽃다리가 찾아와 봄을 알리지만 / [건]듯 주위를 둘러보아도 나 혼자뿐이었다.
  • ⓑ [손]을 내밀면 언제나 맞잡아주던 손 / [수]선스러울 정도로 내 곁을 맴돌던 손 / [건]조한 가을바람과 함께 그 손을 잃었다.
  • ⓒ [손]수 만든 꽃다발은 다 헤져 가는데 / [수]수한 얼굴로 말갛게 웃는 소년이여, / [건]강하게 피어난 미소가 영원하기를 바란다
  • ⓓ [손]수건에는 다양한 모양이 숨겨져 있다. / [수]국, 진달래, 개나리 같은 봄꽃이 / [건]너편에 손에서 하나둘 피어났다.

15/18

문제 15

다음 중 어법에 맞는 문장은?

  • ⓐ 오래전 사람들에게 잊힌 줄 알았던 노래가 요즘 다시 유행하고 있다.
  • ⓑ 남자 친구를 소개시켜주겠다던 친구는 세 시간째 연락이 되지 않았다.
  • ⓒ 지역 불균형 문제 해소를 위해서는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 ⓓ 침몰한 배에서 발굴한 유물은 신기하게도 원형이 완전히 보존되어져 있었다.

16/18

문제 16

고전 소설과 갈래를 바르게 연결하지 못한 것은?

  • ⓐ [임진록] - 역사(歷史) 소설
  • ⓐ [유층렬전] - 영웅(英雄) 소설
  • ⓒ [홍계월전] - 군담(軍談) 소설
  • ⓓ [사씨남정기] - 송사(訟事) 소설

17/18

문제 17

다음 중 '가갸 뒷다리도 모른다'와 의미가 가장 유사한 것은?

  • ⓐ 기고만장 (氣高萬丈)
  • ⓑ 누란지위 (累卵之危)
  • ⓒ 목불식정 (目不識丁)

18/18

문제 18

밑줄 친 고유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 ⓐ 첫째 형은 어머니와 아버지를 힘들게 하는 화수분이다.
  • ⓑ 그가 하는 일마다 가탈을 부리는 바람에 일의 진행이 더디었다.
  • ⓒ 지난주에 어머니를 도와 텃밭에서 수확한 배추의 갈무리를 하느라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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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언어지만 종종 외국어보다 낯설게 느껴지는 한국어! 지문을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위해 ‘읽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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