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문제 중 N 문제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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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국어능력
下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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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21일
매일 쓰는 언어지만 종종 외국어보다 낯설게 느껴지는 한국어!
국어 전반의 지식과 독해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기본적인 국어 개념부터 학습해야 하며, 꾸준한 독해 훈련이 필요합니다.
<해커스 KBS한국어능력시험 한 권으로 끝>으로 기본 어휘, 어법, 국어 문화 개념을
숙지하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편리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해커스 KBS한국어능력시험 최수지 어휘ㆍ어법 핵심노트>로
어휘와 어법 능력을 높이고, <해커스 KBS한국어능력시험 봉투모의고사>로 독해 연습을 거듭하여
이해 능력을 기른다면 충분히 목표 등급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문제 풀 때는 쉬운데, 이상하게 오답이 자꾸 나온다면?
기본적인 국어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개념 숙지가 확실치 않아 헷갈리거나, 심화 문제 대비에 약한 편입니다.
기본부터 심화 개념까지 확실하게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기출유형, 기출개념, 문제 풀이까지 탄탄하게 학습하고 싶다면 <해커스 KBS한국어능력시험 한 권으로 끝>을,
기출개념과 문제 풀이를 빠르게 학습하고 싶다면 <해커스 36시간에 끝내는 KBS한국어능력시험>을 추천합니다.
개념 학습을 끝낸 후, <해커스 KBS한국어능력시험 봉투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면
목표 등급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국어에 대한 자신감으로 빠른 목표 달성 가능!
전반적인 국어 개념을 이해한 상태이고, 국어 능력이 뛰어난 편입니다.
하지만 KBS한국어능력시험은 수준 높은 국어 지식과 독해를 요구하므로,
목표 등급을 달성하려면 본인의 약점을 파악하고 이를 보완하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개념에 대한 이해와 문제 풀이 전략을 강화하고 싶다면 <해커스 36시간에 끝내는 KBS한국어능력시험>을,
문제 풀이만 집중적으로 강화하고 싶다면 <해커스 KBS한국어능력시험 봉투모의고사>를,
어휘와 어법만 집중적으로 강화하고 싶다면
<해커스 KBS한국어능력시험 최수지 어휘ㆍ어법 핵심노트>를 추천합니다.
만약 고등급을 확보하기 위해 세부적인 개념을 숙지하고 많은 문제를 풀어 보고 싶다면,
<해커스 KBS한국어능력시험 한 권으로 끝>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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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문제 중 N문제 정답
| 번호 |
문제 |
정답 |
해설 |
| 1 |
고유어 ‘사그라들다’는 ‘쪼그라져 작아지다’를 의미한다. |
X |
고유어 ‘사그라들다’는 ‘삭아서 없어져 가다’를 의미한다. 참고로, ‘쪼그라져 작아지다’는 ‘쪼그라들다’의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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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flash[flæʃ]’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플래쉬’로 적는다. |
X |
어말의 [ʃ]는 '시'로 적으므로 ‘flash[flæʃ]’는 ‘플래시’로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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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비오는 날」은 이광수의 장편 소설로 민주주의적 이상과 계몽주의적 정열이 잘 나타난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 소설이다. |
X |
「비오는 날」은 손창섭의 단편 소설로, 6 · 25 전쟁 후의 암담한 시대 상황 속에서 불구적인 인간들의 무기력하고 우울한 삶을 형상화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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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그림 (가)와 (나)를 활용하여 이끌어 낼 수 있는 교훈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⑤ |
그림 (가)는 건물에 대한 지식이 있는 한 사람이 자연과 어우러진 건물을 지으려 하지만, 결과물을 예상하지 못하는 상황을 나타내며, 그림 (나)는 자연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과 건물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이 만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상황을 나타낸다. 따라서 이를 통해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소통하면 탁월한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다는 내용을 유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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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밑줄 친 부분의 표기가 옳지 않은 것은? |
④ |
한글 맞춤법 제5항에 따라 한 단어 내 ‘ㄱ, ㅂ’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경우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않는다. ‘싹둑’은 ‘ㄱ’ 받침 뒤에 ‘둑’이 있지만 앞 음절과 뒤 음절의 종성 ‘ㄱ’만 같아 음절이 같거나 비슷하게 겹치는 경우로 보기 어려우므로 한글 맞춤법 제5항에 따라 ‘싹둑’으로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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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검은색 옷과 함께 빤 흰옷에 검은 물이 들었다”에 사용된 ‘들다’와 같은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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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
‘검은 물이 들었다’에 사용된 ‘들다’의 의미는 ‘물감, 색깔, 물기, 소금기가 스미거나 배다’이며, 이와 같은 의미로 쓰인 것은 ③의 ‘단풍은 북쪽부터 든다’의 ‘들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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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보기>는 남북의 맞춤법 관련 내용이다. 남북의 표기가 모두 올바른 것은? |
⑤ |
‘되다’에서 어간 ‘되-’와 어미 ‘-었-’이 결합할 때, 남한에서는 ‘-었-’으로 표기하나, 북한에서는 어간 ‘되-’의 모음이 ‘ㅚ’이므로 ‘-였-’으로 표기한다. 따라서 남한은 ‘되었다’, 북한은 ‘되였다’로 표기하므로 ⑤가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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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밑줄 친 용어를 쉬운 용어로 정비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② |
‘통정한’은 법률 용어에서 ‘상대방과 짜고 한’으로 바꾸어 쓸 수 있으므로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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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밑줄 친 한자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
⑤ |
‘융성(隆盛)’은 ‘기운차게 일어나거나 대단히 번성함’을 의미한다.
⑤는 문맥상 무슨 영문인지 그들은 우리에게 진수성찬까지 차려 주며 극진한 대접을 해 주었다는 의미이므로 ‘대우하는 태도가 정중하고 극진함’을 의미하는 ‘융숭(隆崇)’을 쓰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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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다음 밑줄 친 방언에 대응하는 표준어가 적절하지 않은 것은? |
⑤ |
‘꼽꼽하다’는 “빈틈이 없이 차분하고 조심스럽다.”를 뜻하는 표준어 ‘꼼꼼하다’의 전라 방언이므로 ‘야무지다’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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